간단하게 한시간정도한 플레이 일지.
일단 게임 실행시 나오는 런쳐부터
코에이 게임이라 그런지 대항해시대 온라인과 상당히 닮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 실행후도 비슷하더군요 ㅇㅅㅇ
1. 캐릭터 작성
캐릭터 작성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캐릭터의 이름과 출신지. 그다음 외모, 시나리오의 시대와 새력을 선택합니다.
머리카락, 피부색, 눈동자색같은경우는 저렇게 파렛트에서 색을 자유롭게 설정가능하고
목소리같은경우는 실제 진삼처럼 여러가지 목소리선택 가능이었습니다.
아마 여자캐릭터의 경우 25가지로 기억.
후한 반동탁밖에 없었습니다.
세력선택에선 꽤 오래 고민을 했습니다만..
동탁은 싫지만 여포님을 만나고 싶고
역시 조조가 가장 좋았지만...
결국 대세를 따라 유비군에 들어갔습니다..orz
2. 시작
저기서 환생은 다른 시나리오로 갈 수 있는 기능이라고 하였는데 꽤나 복잡해서 패스...
일단 아직 새로운 시나리오도 없고 꽤 패널티가 있었습니다.
일단 처음시작하면 집을 하나 줍니다.
여기서 시나리오 끝난후 정산[?]등을 하며 인벤토리처럼 무기를 넣거나 부관이 머무는 곳입니다.
그다음은 무기를 하나 주곤 훈련이 아닌 실전이라면서 다짜고짜 싸우라고 합니다.
처음 시작했으면 튜토리얼이라도 있어야지... 싶었는데 여기서 간단한 조작법을 가르켜주더군요.
(생각하는데 진삼국무쌍 원작을 안해본사람은 분명 해맬만한 구석이 있었습니다.)
게임 시스템은 진삼국무쌍과 다를게 없습니다.
진삼국무쌍4를 기본으로 만든듯하네요.
전투자체는 그대로 옮겨서 전투에 문제는 없었지만...
역시 온라인에 맞춰서 수정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꽤나 불편하더군요 =ㅂ=;
그리고 혹시나해서 말하는거지만 진삼국온라인을 하시거나 하실분들,
절대 전투중에 스크린샷은 찍지 마세요.
위의 스샷이 바로 그 사진인데 사진을 보존중이니 뭐라니 하면서 시간을 끕니다.
물론 공격은 안받고 그대로 멈추지만 어째서인지 제한시간은 그대로 흐르더군요 [...]
덕분에 포스팅용 스샷도 많이 못찍었습니다.. 고사양게임이라서 그런가..?
특무를 하다보면 부관도 한명 얻을수 있게 해놨습니다.
특무는 일종의 퀘스트인데 처음주는 것들은 초보자용 시스템 파악할수 있게 해주는 튜토리얼정도됩니다.
뉴비들을 위한 배려일까요.
옛날 이름을 버렸다기에 지어준건... sd건담의 오퍼레이터 이름;
오늘은 이렇게 대충 특무 수행만 다하고 마쳤습니다.
내일은 현충일이니 조금 시간내서 직접 전장에 뛰어들어가볼생각 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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